요즘엔 CSI:NY를 보고있다. 원래 드라마를 잘 안보는 타입이라, 처음 이 드라마를 추천받고는 볼까 말까 망설였는데, 꽤 괜찮은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내 영어에 도움이 좀 될까 싶어서 자막 없이 보기 시작했는데, 전문용어들을 하나도 이해하지 못하겠다. 그래도 대충 대충 스토리 흘러가는 것은 알아보겠지만, 본격적으로 수사를 시작할때는 전문용어가 난무하니..... 꽤 끔찍했다.
사실 영상만 봐도 꽤 재미있긴 했다. 한국과는 달리 현란한, 어떻게 보면 어지러운 카메라웍 - 줌 인, 아웃의 난무와 화려한 조명, 그리고 계속해서 보여주는 뉴욕의 스카이뷰는 꽤 신선했다. 하지만 앞서 말했던 것 처럼, 대사를 듣다보면, 전문용어가 흘러 넘쳐 내 정신까지 같이 떠내려가는 느낌에 익사할 것만 같았다.
그래서 찾기 시작한 것이 대본! 대본만 있으면 무서울게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찾아냈다!
사실 영상만 봐도 꽤 재미있긴 했다. 한국과는 달리 현란한, 어떻게 보면 어지러운 카메라웍 - 줌 인, 아웃의 난무와 화려한 조명, 그리고 계속해서 보여주는 뉴욕의 스카이뷰는 꽤 신선했다. 하지만 앞서 말했던 것 처럼, 대사를 듣다보면, 전문용어가 흘러 넘쳐 내 정신까지 같이 떠내려가는 느낌에 익사할 것만 같았다.
그래서 찾기 시작한 것이 대본! 대본만 있으면 무서울게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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