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심리라는게 참 신기한게, 왠지 뭔가 못할 것 같다, 어울리지 않을 것 같다 라는 말을 들으면 오히려 그것을 하고 싶어진다는 것이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나도 그 심리유도에 낚였다는 것이다. (파닥파닥) 여튼 한번 하기로 했으니 근성을 가지고 문답을 끝마쳤다. (이거 의외로 근성이다 ㅠㅠ)
Yes는 진한글씨, No는 그냥 글씨.
01. 안친하면 진정 A형, 친한 친구 앞에선 B형이 되버린다
나는 O형이다. 솔직하게 말해서 어떤 혈액형이 어떤 성격과 연관된다는 일종의 혈액형 놀이를 좋아하지 않는 터라, 그에 대해선 잘 모른다.
02. 밥이 없으면 못산다
-_-; 이건 어떤 의도로 받아들여야 하나.... 밥 없이도 살 수 있는 사람이 있으려나 모르겠다.
03. 미련이 많고 정이 많다
솔직히 좀 그런 면이 있긴 하다.
04. 목소리가 특이하단 말을 많이 듣는다
목소리에 대해서 아무말도 들은적이 없는 것을 보면 아주 아주 평범한가보다.
05. 외모가 맘에 들지 않는다
외모에 대해선 별로 신경을 안쓰는 편이라서..... 면도도 잘 하지 않고, 옷도 대충 걸치고 입고 다닌다.
06. 말 안하고 가만 있으면 첫인상이 싸가지 없어 보인단 말을 듣는다
싸가지 없어 보인다는 말은 들은적은 없다. 다만, 말을 안하고 있으면 다른사람들이 아예 존재감을 못느끼더라. 나중에 나보고 모임에 왜 안나왔냐고 그러는 분도 계시고-_-;
07. 외동일것 같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장남일 것 같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그리고 난 장남 맞다.....-_-
08. 맨날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안한다
결국 안하는 경우도 있고, 하는 경우도 있고, 여튼 미루고 미루고 최후까지 미루긴 한다. 이건 YES로 해야 할듯.
09. 섬세하지 못하고 칠칠맞고 뭘 잘 흘린다
질문이 바로 나 자체다-_-;;
10. 괜한 자존심이 세다
자존심이 어디있는지 모르겠다. 남들도 그런다, 넌 자존심도 없냐고.. ㅠㅠ
11. 친해지고나면 확 깬다
깨지 않을까? 인상에 대해서 별로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
12. 옷에 관심이 많다
위에서도 말 했듯이-_-; 옷은 몸을 가리고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장식하기 위한 용도가 아니다. ㅎㅎ
13. 머리 스타일은 자주 변하지 않는다
우선 머리를 3mm로 자른다. 그리고 눈까지 머리카락이 내려오면 다시 3mm로 자른다-_-;
14. 눈물이 심할 정도로 많다
눈물이 많긴 한데..... 질문의 의도에 맞는 눈물은 아닌 것 같다. 슬플땐 안나오고 하품할때 아주 많이 나오니까-_-;
15. 너무 웃다가 운적도 많다
주위에 이상한 애들이 많다보니, 걔네들 살아가는 것을 보면 울정도로 웃기다 ㅎㅎ
16. 가끔 혼자 있고 싶을때가 있다
이건 당연한거 아닌가-_-; 혼자있고 싶어할 때는 누구나 있을 것이다.
17. 소외 당하는거 죽기보다 싫어한다
스스로 소외되는 것을 선택하는 경우도 많으니까.....
18. 맛있는 집 찾아다니는게 내 행복이다
여행을 가면, 식도락은 부차적인 것이다. 1차적인 것은 현지인들과 어울리는 것!! 결국 그러다보면 맛있는 식당에 가곤 하지만.....
19. 가끔씩 나도 나를 알 수 없다
사실 가끔씩이 아니라, 언제나 나를 모르겠다-_-;
20. 처음 보는 사람과도 몇 마디 말은 자연스럽게 한다
음..... 상대가 남자라면 인사 하고 상대방의 말을 기다리는 편이고, 상대가 여자라면..... 눈도 못마주친다.-_-;
21. 회와 피자를 싫어한다
둘 다 내 사랑.
22. 렌즈를 자주 낀다
눈에 뭐 들어가는 것을 극단적으로 무서워한다. 군대에서 왼쪽 눈에 파편상을 입은적이 있어서...-_-
23. 짱구는 못말려는 꼭 챙겨본다
스펀지밥은 가끔 챙겨본다. ㅎㅎ
24. 조금만 움직여도 살이 빠진다
먹어도 먹어도 살이 안찌는 것을 보면, 숨쉬기만 해도 살이 빠지나보다-_-
25. 요즘 피부관리에 각별히 신경쓰고있다
하루종일 세수한번 안하는 날도 많다;
26. 징그러운걸 죽기보다 싫어한다
징그러운거? 거미나 바퀴벌레같은 것은 싫어하지만..... 뭐 왠만해서는 싫어하진 않는다. 별로 좋아하지도 않지만.....
27. 애인이 생기면 늘 받기만한다
이 질문 왜 안나오나 했다-_-; 확실하게 말하지만, 난 지금까지 애인이 생긴적이 없다.
28. 폰 없인 못산다
설마 폰 없다고 죽으리라고..... 불편하기야 하겠지만, 미칠듯이 괴롭지는 않을 것 같다.
29. 로션이나 샴푸는 꼭 내가 써오던거여야 한다
로션은 원래 안쓰고. 샴푸보다 비누를 쓸 경우가 더 많은지라.
30. 매운걸 잘 먹는다
좋아한다. 그리고..... 남들만큼은 먹는 편이다.
31. 공포영화 딱 질색이며 보고나면 그 영상이 한달은 간다
공포영화를 싫어하긴 한다. 질색까진 아니지만...... 낮에 본 공포영화의 영상이 그날 밤까지 간다면, 그건 나에게 있어서 정말 무서웠다는 증거다. ㅋㅋ
32. 택도 없는 욕을 잘한다
욕을 하긴 하지만..... 욕먹을 사람에게 욕은 하지 않는다. 친구들에게만 한다-_-;
33. 약속 같은거 잘 지키지 않는다
완벽하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잘 지키는 편이다-_-; 보통은 10분에서 20분전에 약속장소에 도착하는 편. 하지만 보고서 제출과 같은 것이라면..... 그다지 신용도가 있진 않다. 마감시간 넘겨서 제출한적이 많아서-_-;;
34. 친구들과 놀기를 좋아한다
-_-;;;
35. 많이 모이는건 싫어한다
많다는게 얼마정도인지는 몰라도.. 한 4명정도면 적당하지 않을까?
36. 너무나도 소중한 친구가 5명이 있다
솔직히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친구는 5명 이상이지만, 과연 그들도 나를 그렇게 생각할까 ㅋㅋ
37. 소문에 민감하다
남들이 얘기해준 소문엔 민감하지 않고, 내가 직접 찾아다니는 소문엔 민감하다..... 관심분야에 대한 소문에도 당연히 민감. 하지만 평범한 사람들 수준정도라고 생각한다.
38. 편한 친구에게 모든걸 다 퍼주려한다
줄 수 있고 상대가 원한다면 주는 편이지만..... 모든 것을 줄 것 까지야-_-;
39. 외박은 죽어도 안된다
죄송합니다. 집에서 먹은 밥보다 밖에서 먹은 밥이 더 많네요.
40. 사기같은걸 많이 당해봤다
뭐 거짓말에 속아보거나 그런적은 있지만..... 사기까지는 당해보지 않았다.
41. 솔직하지 못하고 빙빙 둘러서 얘기한다
난 너무 소심하다. 직접적으로 말 하기 무섭다. ㅠㅠ
42. 생각이 없어서 밝아보인다
질문 그대로가 바로 내 모습이다 ㅠㅠ
43. 가끔 알수없는 행동들을 한다
가끔 나도 억제하지 못하는 괴이한 행동의 충동을 느낄때가 있다. 길 가던 도중에 갑자기 절벽 위에까지 올라간다던가.....
44. 어색하면 가식적이다.
가식적으로 보일듯..... 연기에 그다지 능숙하지 않다.
45. 매사에 자신감이 없다.
전문/관심분야에 대해서만은 자신감 대충만이지만, 기타 생활에 관련되서는 자신감 없는듯. 특히 여자에 대해선.....
46. 여자를 볼때 솔직하게 성격을 제일 많이본다
솔직하게 말해서, 여자를 만난적은 거의 없고, 만나는 경우엔 공황상태로 생각이 없어지는 편이다.
47. 나와 성격이 잘 맞는 친구여야한다
안맞아도 같이 일하고, 놀 순 있지만, '친구'라면 당연히 성격이 잘 맞아야겠지.
48. 자만하고 척하는사람 죽어라싫다
개인적으로는 이해하려고 하는 편인데, 이놈의 본능이 그들을 거부한다 ㅠㅠ
49. 흥분하면 목소리가 커진다
흥분하면 말이 없어지는 편이다. 사실 흥분을 잘 하지도 않지만.
50. 안좋은 소리가 들리면 하루종일 신경쓰인다
많이 신경쓰인다. 특히 밥줄에 관련된 소문이면 무섭다. 이놈의 세상은 너무 좁아서 소문이 한번 나면 광속으로 퍼져나간다 ㅠㅠ
51. 눈동자가 쌔까맣다
갈색이다. 누군 내 눈을 보고 송아지눈이라고 했다-_-;
52. 이상한 버릇이 많다
많다-_-; 아침잠, 낮잠, 저녁잠을 자는 것도 이상하다면 이상한거다. 왜 그렇게 잘까-_-;
53. 하루종일 앉아서 수다떠는거 좋아한다
수다 떨 수 있는 상대와 수다 떠는건 당연히 좋다. 그리고 이야깃거리만 있다면 하루종일쯤이야..... 대개는 이야깃거리가 먼저 떨어진다-_-;
54. 진지하지 못하단 소리를 종종 듣는다
방금도 그 소리 듣고 왔다.
55. 혼자 착각을 잘한다
속되게 말해서 졸라 잘한다. 단편적인 사실들로 일을 꿰어맞추는 작업을 많이 하다보니,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저절로 그렇게 되더라.....
56. 근심 걱정이 많다
솔직히 걱정거리는 많은데, 5.7초후면 잊어버린다.
57. 진심을 몰라주면 꿍해진다
아니 별로. 모르면 됐고. 라는 식인지라.;;
58. 캐쥬얼이 잘어울린다
나에게 어울리는 옷이 있을까? 군대 있을때, 방호복이 잘 어울린다는 소린 들어봤다;;
59. 불쌍한 사람을 보면 울컥한다
난 좀 냉정한 면이 있는지, 어린아이, 노인들에게 아무런 감정이 없다. 애들을 봐도 귀엽다는 생각도 안하고, 노인들을 봐도 감정에서 우러나오는 존경심 같은게 없다. 물론 그들을 배려해주긴 한다. 하지만 그건 의무감으로 하는 것인지라;;
60. 쉽게 한번에 결정을 잘 못한다
3번은 생각한다. 더불어서 결정을 3번은 번복한다-_-;
61. 다이어트에 부쩍 관심이 많아졌다
내가 이 몸에서 다이어트를 한다면 뼈밖에 남지 않을것이기 때문에, 다이어트는 하지 않는다. 하지만, 남들이 하도 다이어트 다이어트 하고 다니기에, 대체 그들의 고민은 무엇인가..... 하고 관심은 가지고 있다.
62. 내가 확실히 내꺼라 지정한거면 절대 뺏기지 않는다
니것은 내것. 내것은 내것, 공용물품은 다 내것, 세상이 다 내것이다..... 는 훼이크고, 미친듯이 원하는 물건이 아닌 이상은 양보한다.
63. 첫눈에 반한적은 한번도 없다
나 누군가와 사귀어 본적이 한번도 없다.-_-;
64. 질투가 많다
없다. 안한다. 의식적으로도 안하려고 하는 편이고, 성격상 질투를 할 가치를 못느끼는 경우가 많아서.....
65. 버스 타는걸 좋아한다
택시 타는 것을 더 좋아하지만-_-; 돈이 없기 때문에..... 지하철과 버스를 선택하라면 버스를 선택한다.
66. 시원한 이불이면 바로 잠든다
시원한 이불은 뭥? 뜨거운 이불 속에서도 바로 잠든다-_-;
67. 문자를 10일도 안되서 다써버린다
젭라 문자좀.....
68. 웃음이 많다
많다. 이것때문에 고민이 많다. 남이 심각해도 막 웃기고, 남이 날 웃기면 그날은 내 제삿날이다. 웃다가 죽을지도 몰라서.....
69. 남들이 안웃겨도 내가 웃기면 세상 끝까지 웃는다
남들이 웃기려고 하는 말이 아니더라도 세상 끝까지 웃는 경우가 많다-_-;
70. 모든게 독특하다
싸이코라는 소릴 좀 듣는다.
71. 멋지단 말보단 개성있게 생겼단 말 많이 듣는다
범생이라는 말은 많이 듣지만..... 난 솔직히 내가 범생이같다고는 생각 안하는데-0-
72. 시식 코너 도는거 좋아한다
백화점, 혹은 마트에 잘 가지 않는다.....
73. 푼수같단 소릴 많이 듣는다
미친놈 같다는 소린 많이 들어봤는데;;;;;
74. 남들이 못먹는다는 왠만한거 다잘먹는다
이건 중국에서의 일이다..... 상하이 인민광장 근처 노상에서 꼬치구이를 파는데, 고기는 매연에 쩔어있고, 벌레들이 달라붙어 있으며, 소스는 길거리에 방치해둔지 한 일주일은 되었던 것 같은 노점이었다. 난 그런것도 먹는다. 음식 먹다가 벌레가 나와도 난 벌레만 빼고 음식을 다시 먹는다-_-;
75. 이리저리 잘 이끌려 다닌다
내가 끌고다니는 편이 아니니, 끌려다니는 편일듯?
76. 주장이 약하고 사람 말을 쉽게 잘믿는다
우선, 사람 말은 믿고 본다. 그런데 주장이 약한지 어쩐지는 잘 모르겠다, 내 전문분야에서는 내가 킹왕짱인것처럼 주장하는데, 내가 잘 모르는 분야에서는 닥치고 듣는 편인지라.....
77. 스킨쉽을 좋아한다
솔직히, 남자랑 스킨쉽 하는건 싫어하고, 여자랑 하는것은..... 잘 모르겠다. 근데 좋다는 감정보다 무섭다는 감정이 더 든다. 여자는 무섭다.
78. 학원 수업시간에 시계를 10분간격으로 본다
학원 뿐만이 아니라, 학교에서도 그랬다.
79. 아니라 생각해도 딱 끊지를 못한다
넵. 저 좀 무른듯.....
80. 답답한 면이 많다
날 죽이려는 사람이 많다. 속터진다고.....
81. 화 나는 일이 있어도 앞에선 화를 잘 못낸다
싸움을 극단적으로 싫어해서, 화 나는 일이 있어도 다툼을 피하기 위해서 그냥 내가 물러선다. 속으로는 아주 불이 나지만, 넌 그냥 그렇게 살아라, 혹은 넌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라, 라고 마음속에 묻어버린다.
82. 한번 진심으로 좋아하면 쉽게 못잊는다
어렸을때 축사에서 뒹구는 세마리의 집돼지를 본 후 부터, 지금까지 난 돼지를 사랑한다.
83. 학교 가면 맨날 잔다
고등학교 1, 2학년때는 좀 잤던 것 같다. 하지만 고3때는 잘 자지 않았다. 왜냐하면 학교를 갔던 날이 거의 없기 때문에;;;;; SAT를 일찍 보고 Early Decision으로 대학을 쓰고 나니까, 학교에서도 날 신경 안썼다.
84. 첫사랑에 대한 좋은 기억이 있다
첫사랑을 아직도 못해봤다.....
85. 아직 철 없단 소리를 많이 듣는다
포항제철에 취직하라는 소리도 들었다. 물론 그런 의미는 아니었겠지만;;;;
86. 쌍꺼풀을 그리면 절대 안어울린다
태어날때부터 있었다. 남자가 쌍커풀 있어서 싫다. 솔직히 싫어한다.
87. 내 맡은바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
최선을 다하면 손해보는 것 같다. 최선을 다하지 않아도 일은 끝난다. 100등이면 적절히 해서 한 20등정도 하자는 주의라서.....
88. 엄마 앞에서 애교가 많아진다
어떤 의미에서의 애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집에 있는 시간이 적다보니까 그렇게 되더라.
89. 시험기간에만 확 몰아서 공부한다
공부를 안한다-_-; 고등학교때 중간, 기말고사는 공부 안하고 시험 봤다. 덕분에 나는 양갓집에서 산다는 소릴 많이 들었다.
90. 낙천적이다
우왕ㅋ굳ㅋ
91. 가끔 보면 이기적이다
가끔 봐서 이기적이지 않으면 그건 사람이 아닐듯.....
92. 싫으면 대범하게 티를 내지못한다
무섭다. 싫다고 티를 내도 대안을 못내기 때문에.....
93. 죽어라고 몸치
춤을 춰 본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는 남 앞에선 절대 춤은 추지 않는다.
94. 노래는 못부르지만 노래 부르는건 좋아한다
잘 부르지도 못할 뿐더러, 부르는 것을 좋아하지도 않고, 결정적으로 듣는것도 좋아하지 않는다. 덕분에 가수가 누가 있는지, 요즘엔 무슨 노래가 유행인지도 모른다.
95. 리더해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난 따라가는 타입이라. 참모 타입을 좋아한다.
96. 장난이 심하고 활동적이다
별로 장난이 심하지 않다. 활동적인것보다 정적인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검도장에서 죽도만 잡으면..... 나는.....
97. 은근슬쩍 상처를 잘준다
빙빙 돌려서 상대방을 타격한다 ㅋㅋ
98. 내앞에서 귓속말하는거 엄청 싫어한다
좋아하지도 않지만, 싫어하지도 않는다.
99. 연애상대와 결혼상대는 다르다 생각한다
연애부터 좀.....
100.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 있으면 정말 잘해줄 자신이 있다
글쎄다. 장담을 못하겠다. 내가 워낙 서투른 사람이라 ㅠㅠ
바톤을 넘겨드릴 분은?
=>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법!! ㅎㅎ